ZUTOMAYO1 22. 밤의 감성을 감각적인 사운드로 수놓는 유닛,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ZUTOMAYO) 안녕하세요, 제이팝도서관입니다. 크리피 너츠의 리드미컬한 힙합 열기를 이어받아, 이번에 아티스트 아카이브에 22번째로 기록할 아티스트는 수수께끼 같은 가사와 폭발적인 에너지로 밤의 공기를 바꾸는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ZUTOMAYO)입니다.1. 아티스트 프로필▪ 활동명: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텐데 (즛토마요)▪ 멤버: ACA네(보컬/작사/작곡) 중심의 오픈형 프로젝트 유닛▪ 데뷔: 2018년 뮤직비디오 [초침을 깨물다] 공개▪ 특징: ACA네의 독보적인 고음과 리듬감, 가전제품을 악기로 활용하는 실험적이고 화려한 밴드 사운드2. '즛토마요'라는 장르 즛토마요의 음악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매력이 있습니다. 펑크(Funk)와 록, 재즈가 뒤섞인 복잡한 편곡 위에 ACA네의 날카.. 2026. 1. 28. 이전 1 다음